슬로베니아, 맑고 평화로운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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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8.10 07:51

    평화롭고 고요한 호수 한 가운데 작은 섬이 있고 섬에는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자리 잡았다. 거울처럼 깨끗한 호수의 수면에도 섬과 산과 하늘이 들어왔다.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호수의 풍경이다. 류블랴나 국제 공항에서 35km 정도 떨어져 있는 이 곳은 관광 명소다. 블레드 섬의 주건물은 교회다. 17세기에 세워진 이 교회에서는 아직도 결혼식이 자주 열린다.

    슬로베니아 사진 작가 알레스 크리벡이 촬영 공개한 사진은,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명상의 시간을 주는 이미지’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정연수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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