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타고 달리는 신부

    PopNews

    입력 : 2017.08.10 07:50

    갓 결혼을 한 것 같다. 신부는 짧은 웨딩 드레스를 입었다.

    신랑 신부는 모터사이클 매니아인 것으로 추정된다. 신랑은 운전을 하고 신부는 일어서서 속도를 즐기며 결혼의 행복감을 표현하고 있다.

    8일 미국의 이미지 공유 사이트 임져에 공개되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사진이다. 이처럼 터프하면서도 멋진 신부는 많지 않다는 평가다. 또 웨딩드레스와 오토바이가 멋있게 어울린다는 호평도 많다.

    한편 걱정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신랑 신부가 달콤한 신혼을 만끽해야 할 텐데 오토바이를 위험하게 타고 있어서 보기에 걱정스럽다는 지적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터프하고 씩씩한 신부의 뒷모습은 해외 SNS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김재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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