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비밀정원 '성락원' 공개

  • 연합뉴스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됐다. 관람객들이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입력 : 2017.05.19 16:42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됐다. 관람객들이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됐다. 관람객들이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됐다. 관람객들이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됐다. 관람객들이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서울에 남은 조선 사대부의 유일한 별서(別墅, 별장) 정원인 성북구 성락원(城樂園)이 19일 일반인에 최초 공개됐다. 관람객들이 정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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