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또'…러시아 태평양함대, 필리핀 입항

  • AP연합뉴스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유도탄 순양함 '바랴크'가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항에 입항해 있다. 지난 1월 대잠수함 초계함 '애드미럴 트리뷰츠' 등 러시아 함정 2척이 필리핀에 입항한 이후 3개월 만에 이날 또다시 '바랴크'와 군수지원함 '페첸가' 등 러시아 군함 2척이 방문함으로써 필리핀은 미국 보란듯이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입력 : 2017.04.21 20:10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유도탄 순양함 '바랴크'의 알렉세이 울랴넨코 함장(가운데)이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러시아 태평양함대 기함인 유도탄 순양함 '바랴크'가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항에 입항, 정박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러시아 군인들이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러시아 태평양함대 기함인 유도탄 순양함 '바랴크'가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항에 입항, 정박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러시아 군인들이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유도탄 순양함 '바랴크'가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항에 입항해 있다. 지난 1월 대잠수함 초계함 '애드미럴 트리뷰츠' 등 러시아 함정 2척이 필리핀에 입항한 이후 3개월 만에 이날 또다시 '바랴크'와 군수지원함 '페첸가' 등 러시아 군함 2척이 방문함으로써 필리핀은 미국 보란듯이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러시아 태평양함대 소속 유도탄 순양함 '바랴크'가 2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항에 입항해 있다. 지난 1월 대잠수함 초계함 '애드미럴 트리뷰츠' 등 러시아 함정 2척이 필리핀에 입항한 이후 3개월 만에 이날 또다시 '바랴크'와 군수지원함 '페첸가' 등 러시아 군함 2척이 방문함으로써 필리핀은 미국 보란듯이 러시아와의 군사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