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서 열린 '조선왕조의 예술과 문화'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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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 전통 왕실 한복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입력 : 2017.04.21 19:41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 한글로 제작된 책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에서 언론 관계자들이 조선시대 특별전에 전시된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조선의 문화, 예술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22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다. /EPA연합뉴스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 토기와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싱가포르 아시아 문명 미술관에서 열린 '조선시대 코리아:궁정 보물과 백성의 삶' 제하 전시회의 20일 언론공개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조선시대 가구와 장식, 의상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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