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본 선거공보물…文 "든든한 대통령" 安 "새 시대 열린다"

  • 연합뉴스
    '나라를 나라답게, 든든한 대통령'을 전면 배치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선거공보물.

    입력 : 2017.04.21 08:27

    화제가 됐던 선거 벽보를 공보물 첫 면에 싣고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를 내세운 기호3번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선거공보물.

    '지키겠습니다! 자유대한민국. 당당한 서민 대통령'을 앞세운 기호2번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선거공보물.

    능력 있는 대통령을 강조하며 '보수의 새희망'을 내건 기호4번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의 선거 공보물.

    "촛불 시민혁명의 완성은 '노동이 당당한 나라'" 라며 "최초의 친노동정부로 국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약속을 담은 기호5번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선거공보물.

    '대한민국을 확실히 살릴 대통령' 구호와 '곰돌이 캐릭터'를 넣은 기호 6번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의 선거공보물.

    늘푸른한국당은 중앙선관위를 통해 가정에 발송되는 선거공보물 크기를 A4용지의 절반이자 역대 선거 중 가장 작은 32절지 한 장으로 제작해 선거비용을 크게 줄였다고 20일 밝혔다.

    19대 대통령선거를 19일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잔뜩 쌓인 대통령 후보 선거공보물을 정리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