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자부심’ 멕시코 여자 격투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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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4.20 07:46

    알렉사 그라소는 멕시코에서 1993년에 태어난 신예 격투기 선수이다. 165cm 키에 52kg의 체중인 그녀는 종합 격투기 대회에서 10전 9승의 전적으로 자랑한다. KO승이 4번이었다. 2016년 8월에는 UFC와 계약하기도 했다.

    알렉사 그라소는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도 인기가 높다. 일상적인 사진과 훈련 장면 등을 담은 이미지들은 환호의 대상이다. 그런데 그녀는 ‘예쁜’ 사진만 공개하지 않는다. 격투기 경기 직후의 사진도 공개해 온라인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격투기는 거친 스포츠다. 사람의 얼굴을 완전히 바꿔 놓는다. 알렉사 그라소의 솔직 담백한 위의 비교 사진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퉁퉁 부은 얼굴 사진은 격투기 선수의 자존감과 자부심을 드러낸다는 평가도 받는다.

    김재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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