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야생 풍경을 담은 조각품

    PopNews

    입력 : 2017.03.21 08:29

    예술 감상의 훈련을 받지 않는 일반인들도 감탄하게 되는 예술 작품들이다. 설명하기 힘든 감동이 밀려오고 강한 호기심도 느끼게 된다.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을까. 어떤 사람의 작품일까.

    위 사진 속 목공예품들은 케냐 출신이며 현재는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고든 펨브리지의 작품이다. 그는 화가이자 목공예 기능인이다. 자신이 보고 자란 아름다운 야생의 풍경을 깎고 칠해서 표현한다.

    작품은 최근 해외 소셜 미디어의 화제로 떠올랐다. 케냐의 자연이 갖는 아름다움과 고유한 감동은 고든 펨브리지의 작품들을 통해 많은 해외 네티즌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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