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하는 러일 외무·국방장관…북핵·미사일 대응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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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을 방문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왼쪽)과 이나다 도모미 일본 방위상이 20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양국 국방장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양국 국방장관은 이날 회담에서 자국 이해관계가 걸린 분쟁도서 미사일 배치와 방어체계 도입 등 쟁점현안을 둘러싸고 충돌했다. /AP연합뉴스

    입력 : 2017.03.20 20:38

    일본을 방문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왼쪽)과 이나다 도모미 일본 방위상이 20일(현지시간) 도쿄에서 양국 국방장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양국 국방장관은 이날 회담에서 자국 이해관계가 걸린 분쟁도서 미사일 배치와 방어체계 도입 등 쟁점현안을 둘러싸고 충돌했다. /AP연합뉴스

    일본을 방문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20일(현지시간) 도쿄에서 회담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본과 러시아는 이날 도쿄에서 외무·방위 담당 장관(2+2) 협의에 앞서 외무장관 및 국방장관 회담을 별도로 열고 군사·외교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AP연합뉴스

    러시아의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왼쪽부터)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 이나다 도모미 방위상과 만나 함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본과 러시아는 이날 외무·방위 담당 장관(2+2) 협의를 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에 대해 양국이 공조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A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러일 외무·방위 담당 장관 협의(2+2)에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왼쪽 8·9번째),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과 이나다 도모미 방위상(오른쪽 8·9번째)이 참석하고 있다. 일본과 러시아는 이날 협의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에 대해 양국이 공조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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