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한 캐나다 여성

    PopNews

    입력 : 2017.03.20 07:48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여성 ‘게이비’의 모습이다. 34살인 이 여성은 2015년부터 살을 빼기 시작했다.

    정말 지독하게 마음을 먹고 체중 감량에 나섰다고 한다. 일주일에 5회 체육관에 가며 건강식만을 먹는다.

    총 72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살을 빼기 위해 노력을 하자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게이비는 인스타그램에서 인기가 높은데 팔로워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용감해야 합니다. 강해지고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붓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정연수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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