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 병풍그림 들여다보니…다산이 유배시절 쓴 미공개 詩 발견

  • 연합뉴스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인 '표피장막책가도' 속 시첩. 화가가 다산의 시첩을 보고 그려넣은 것으로, 시첩에 적힌 시 세 수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

    입력 : 2017.03.19 09:31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인 '표피장막책가도' 속 시첩. 화가가 다산의 시첩을 보고 그려넣은 것으로, 시첩에 적힌 시 세 수는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인 '표피장막책가도'. 이른바 '호피장막도'로도 불리는 표피장막책가도는 가로 355㎝, 세로 128㎝ 크기의 8폭 병풍이다. 그중 여섯 폭에는 표범가죽 장막만 그려져 있고, 두 폭에는 표피 장막 아래에 책상과 각종 기물이 묘사됐다.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품인 '표피장막책가도'. 이른바 '호피장막도'로도 불리는 표피장막책가도는 가로 355㎝, 세로 128㎝ 크기의 8폭 병풍이다. 그중 여섯 폭에는 표범가죽 장막만 그려져 있고, 두 폭에는 표피 장막 아래에 책상과 각종 기물이 묘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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