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진보-보수 시민단체 ‘희비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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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17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박영수 특검의 사진이 담긴 현수막을 훼손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 : 2017.02.17 14:1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17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박영수 특검의 사진이 담긴 현수막을 훼손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17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박영수 특검의 사진이 담긴 현수막을 훼손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7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앞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환영하는 집회를 하면서 다른 비리의혹 재벌들에 대한 수사확대를 촉구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17일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됐다. /연합뉴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7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앞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환영하는 집회를 하면서 다른 비리의혹 재벌들에 대한 수사확대를 촉구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17일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에게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구속됐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뇌물공여 등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두 번째 구속영장 심사가 열린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앞에서 보수단체회원들이 태극기를 들고 이 부회장의 불구속을 촉구하고 있다. 건너편에서 진보단체 회원들이 이 부회장의 얼굴이 그려진 피켓을 들고 구속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뇌물공여 등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두 번째 구속영장 심사가 열린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 앞에서 보수단체회원들이 태극기를 들고 이 부회장의 불구속을 촉구하고 있다. 건너편에서 진보단체 회원들이 이 부회장의 얼굴이 그려진 피켓을 들고 구속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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