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산과 바다의 만남이 있는 홍콩 맥리호스 트레일

  • 월간산
    산에는 관목 수준의 나무들뿐이어서 트레커들은 햇빛에 그대로 노출된다.

    입력 : 2017.02.17 07:54

    산 밑으로 내려오면 숲이 우거져 햇빛을 완전히 가려주는 동시에 등산로도 매우 걷기 좋다.

    정상 샤프피크 주변으로는 작은 봉우리들이 흩어져 있다. 전설대로 중앙에는 비단뱀이 대가리를 치켜들고, 주변으로 여러 봉우리들이 모여 있는 형국이다.

    산과 바다가 만나는 홍콩 맥리호스 트레일을 많은 사람들이 걷고 있다. 저 멀리 뾰적하게 솟은 봉우리가 샤프피크, 일명 염사첨이다.

    샤프피크에는 우리식으로 정상비석은 없고 삼각점이 정상을 가리킨다.

    심천에 조성돼 있는 세계 테마공원. 세계에 있는 명소들을 전부 미니어처로 만들었다. 사진은 황산 미니어처.

    심천 테마파크에 있는 만리장성. 실제 같아 보인다.

    홍콩의 명물인 홍콩의 야경. 중간에 흐르는 물은 바다다. 바다를 사이에 두고 조명으로 야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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