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서 UPS 소속 화물기 이륙 사고…멈춰선 화물기

    7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지난 6일 오후 10시 48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향할 예정이던 UPS(United Parcel Service) 소속 5X61편 화물기가 랜딩기어(바퀴) 파손으로 이륙하지 못한 채로 활주로 끝에 멈춰있다. 사고 직후 화물기에 탑승했던 조종사와 승무원 등 4명 모두 무사히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운호 객원기자

    입력 : 2016.06.07 11:25

    7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지난 6일 오후 10시 48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향할 예정이던 UPS(United Parcel Service) 소속 5X61편 화물기가 랜딩기어(바퀴) 파손으로 이륙하지 못한 채로 활주로 끝에 멈춰있다. /고운호 객원기자

    7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지난 6일 오후 10시 48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향할 예정이던 UPS(United Parcel Service) 소속 5X61편 화물기가 랜딩기어(바퀴) 파손으로 이륙하지 못한 채로 활주로 끝에 멈춰있다. /고운호 객원기자

    7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지난 6일 오후 10시 48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향할 예정이던 UPS(United Parcel Service) 소속 5X61편 화물기가 랜딩기어(바퀴) 파손으로 이륙하지 못한 채로 활주로 끝에 멈춰있다. /고운호 객원기자

    7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지난 6일 오후 10시 48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로 향할 예정이던 UPS(United Parcel Service) 소속 5X61편 화물기가 랜딩기어(바퀴) 파손으로 이륙하지 못한 채로 활주로 끝에 멈춰있다. /고운호 객원기자

    6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이륙 도중 랜딩기어 파손으로 이륙하지 못한 UPS 소속 화물기가 활주로 끝단에 멈춰서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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