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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역시 개념시구, 완벽한 투구폼'

  • OSEN
  • 입력 : 2013.03.30 14:04



    [OSEN=인천,지형준 기자] 30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개막전이 열렸다.

    경기에 앞서 배우 이시영이 시구를 하고 있다.

    이날 선발로는 SK 조조 레이예스, LG 리즈 레다메스를 내세웠다. 지난해 선발로 전환해 성공을 거둔 리즈는 올시즌 벤자민 주키치와 함께 LG 원투펀치로 활약할 예정이다. 새로 합류한 좌완 조조 레이예스는 첫 등판부터 막중한 과제를 안았다.

    한편 프로야구 창립 이래 최초의 9구단으로 열리는 2013 프로야구는 대구(두산-삼성), 문학(LG-SK), 사직(한화-롯데), 광주(넥센-KIA) 등 전국 4개 구장에서 개막 축포를 터뜨리며 기나긴 대장정에 돌입한다. 팀 당 128경기, 팀 간 16차전씩 총 576경기가 치러지는 올 시즌 프로야구의 경기 개시시간은 지난 해와 동일하게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5시, 개막 2연전 및 어린이 날은 오후 2시이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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