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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볼륨女' 이서현, 섹시복서 변신 '몸매 탄성'

  • 스포츠조선
  • 입력 : 2013.02.0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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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이 4대 터치걸로 발탁됐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 억대연봉 볼륨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서현이 터치터치매거진을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서현은 청순, 섹시, 스포티한 콘셉트를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앞머리를 내리고 어깨를 드러낸 채 화이트 드레스로 가슴만 살짝 가린 사진에서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청초하고 순수한 느낌으로 은근한 섹시미를 어필했다. 또한 핑크 컬러 톱 하나만 입고 바닥에 앉아 있는 하의 실종 사진에서는 레포츠 모델답게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이 밖에도 화이트 톱과 블랙 핫팬츠를 입고 있는 사진에서는 한층 더 스포티한 느낌으로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드러냈다. 탄력 넘치는 볼륨감과 살짝 드러난 복근, 뇌쇄적인 표정은 손에 잡힐 듯 생생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발차기하려는 듯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포즈는 역동적인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 전문 레포츠 모델인 이서현은 바디업트위스트, 워터파크 및 다양한 스포츠 관련 제품들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레포츠 모델 에이전시의 스포츠모델컴퍼니 대표로도 재직 중이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