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종합

차 뚫은 개? 주유구를 막은 견공 ‘미스터리’

  • PopNews
  • 입력 : 2012.04.16 08:52

    차 뚫은 개? 주유구를 막은 견공 ‘미스터리’


    머리를 내밀어 주유구를 막은 견공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다. 견공은 자동차 연료통에 들어간 후 머리를 내밀어 세상 구경하는 것처럼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깜짝 놀라게 만들 만하다. 착시일까. 아니면 합성 사진일까. 혀를 내민 견공의 머리가 구멍에 비해 작지 않은 것 같아 미스터리를 더해준다.

    해외 네티즌들은 합리적인 추정도 내놓는다. 개는 연료통이 아니라 트렁크에 들어간 것이며, 차체가 낡아서 뚫린 구멍으로 머리를 내밀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트렁크가 아니다 뒷좌석에 탔을 수도 있다. 이 경우 주유구는 반대편에 있어야 한다.

    /Pop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