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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팔 번쩍 신중현,'보관문화훈장 수상'

  • 입력 : 2011.11.21 21:26



    [OSEN=박준형 기자]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보관문화훈장을 받은 음악인 신중현이 만세를 하고 있다.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이번 시상식은 방송·연기·음악·패션·무용 등 대중문화예술 전 분야에 걸쳐 총 4개 부문 33팀에 시상했다.

    SM 이수만 프로듀서는 은관문화훈장을 받았고. JYP 박진영 프로듀서. YG 양현석 프로듀서는 나란히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밖에 배우 신영균. 가수 하춘화. 음악인 신중현 등이 문화훈장을. 배우 이병헌. 가수 김건모. 영화감독 홍상수 등이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국무총리표창에는 소녀시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배우 유동근. 이진석 드라마 PD. 가수 정수라 등이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은 배우 장근석. 송일국. 전인화. 개그맨 김병만을 비롯해 아이돌그룹 비스트. 씨앤블루. 애프터스쿨. 제국의 아이들 등에 돌아갔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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