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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하며 공연 보며, 거창국제연극제

  • 김용우 기자

  • 입력 : 2011.08.01 10:45

    01/08

    ▲ 31일 제23회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유원지에서 독일 살푸리(SALPURI)극단이 ‘바람의 익살꾼’을 선보이고 있다. 이 연극제는 오는 13일까지 8개국 40개 단체가 참가, 120회의 공연을 펼친다./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