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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코미디언, 의사 오진에 전재산 탕진

  • 뉴시스
  • 입력 : 2010.11.2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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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코미디언 데이브 이스마이가 자신이 죽기 전헤 꼭 해야 할 일들을 적은 목록을 들고 있다. 그는 의사로부터 남은 생이 3개월 정도밖에 안 된다는 통보를 받고 죽기 전에 해야 할 일 목록을 만든 뒤 이를 실행에 옮겼으나 10주만에 오진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평생 모은 돈을 모두 탕진했지만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어 마음은 편하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 英 데일리 메일 웹사이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