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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의 '착하게 섹시한' 배꼽

  • 스포츠조선
  • 입력 : 2010.02.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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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경이 배꼽티를 입었다.  

    최근 버커루의 CF 촬영을 한 신세경은 그간 보여준 청순한 모습에서 탈피,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올 봄 유행 아이템을 소화해내면서, 배꼽을 살포시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간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보여준 얌전한 패션에서 180도 다른 색을 소화해낸 변신 컷에 팬들은 열광하는 분위기. '배꼽도 너무 예쁘다' '오히려 대놓고 보여주는 것보다 더 섹시하다'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