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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관능의 여신' 일본 잡지서 뒤태 공개

  • 스포츠조선

입력 : 2010.01.21 17:52 / 수정 : 2010.01.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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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미가 일본 잡지의 표지 모델로 나서며 관능적인 뒤태를 공개했다. 아유미는 일본 패션매거진 진저(ginger) 2월호에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파격적인 삭발 헤어스타일로 모습을 드러낸 아유미는 잡지 속 화보에서는 어깨와 허벅지를 노출시킨 드레스 자태를 소화했다. 아유미는 2월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앞두고 CF 및 화보 스케줄 등을 소화하며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점점 더 예뻐진다" "한국 활동 때와 180도 달라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일본에서 최근 개설한 홈페이지(http://iconiq.jp/kr)에 한국 활동 내역을 공개하지 않아 구설에 휘말렸다. 홈페이지 프로필란에 그는 "2002년 17세 때 단신으로 해외에 건너가 아티스트 활동을 시작했다. 독자적인 캐릭터와 퍼포먼스가 다방면에서 주목을 받으며 수많은 매체에서의 출연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라고 설명돼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국에서 슈가로 활동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실망"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유미는 지난 해 일본으로 건너가 현재 아이코닉 이라는 이름으로 가수 겸 연기자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