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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500년전 16세 순장 여성 복원 얼굴

  • 입력 : 2009.11.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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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강순형)는 경남 창녕 송현동 15호분에서 출토된 1천500년전 16세 여성의 인골을 복원해 25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공개한다. 근육과 피부를 복원하고 머리카락을 심은 최종 키는 153.5㎝다. 인체 복원은 뼈에 남아있는 의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컴퓨터단층(CT) 촬영, 3차원 스캔, 디지털 복원 등을 통해 재구성했다.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