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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 속 미소짓는 장자연

  • 조선일보일본어판
  • 입력 : 2009.03.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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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 서울대 병원에 차려진 장자연의 빈소에 놓여진 영정.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고 있는 탤런트 장자연(27)은 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조선일보일본어판

    탤런트 장자연씨 자살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은 24일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른바 '장자연 문건'을 언론에 공개한 장씨의 전 매니저 유장호(29)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일본에 체류 중인 장씨의 소속사 대표 김모(40)씨를 강요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이 밖에 드라마 감독 2명, 연예기획사 대표 1명, 금융인 3명, 기업인 1명 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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