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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웅녀'도 마늘?, 단군신화마저 동북공정

입력 : 2007.10.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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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지린성 왕칭현 '만천성 선녀봉 경구'에 세워진 높이 18m, 무게 500t의 석조 웅녀상. 왼손에 쑥, 오른손에 마늘을 들고 있다. 안내판에는 "중국 조선민족 부녀의 근로·용감(성)을 표현하고 있다"고 써 놓았다. /허영한 기자/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