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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100년만의 최악 물난리… 22명 사망

  • AP 뉴시스
  • 입력 : 2007.08.24 09:51 | 수정 : 2007.08.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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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수재로 물에 잠겨 있는 미국 오하이오주 핀들레이 지역의 모습. 다리 위의 자동차들이 꼼짝없이 물에 포위돼 있다. 100년만의 최악의 홍수가 지난 20일부터 오하이오 주와 위스콘신 주, 미네소타 주, 오클라호마 주 등 미국 중서부 지방을 덮치면서 적어도 22명이 숨지고 10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지난 3일간 오클라호마 주에선 이 지역 연평균 강우량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80mm의 폭우가 쏟아졌다./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