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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총격범은 한국 교포학생

  • 뉴시스
  • 입력 : 2007.04.18 09:34 | 수정 : 2007.04.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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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버지니아공대 관리 경찰이 17일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이 학교 한국인 학생 조승희씨(23)라고 발표했다. 버지니아공대 당국은 이날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계 영주권자인 조씨가 이 학교 영어학부에서 공부하던 졸업반 학생이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번 사건을 보도한 미 ABC 방송 인터넷판 캡쳐. ABC 방송은 '살인자의 얼굴'(Face of Killer)이라는 제목으로 조씨의 얼굴을 첫 화면에 올렸다. /뉴시스